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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공장 섭외부터 첫 판매까지 30일 안에 끝내세요

프라이빗 라벨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공급업체 선정부터 첫 리뷰 확보까지 스스로 해내고 30일 안에 첫 매출을 만듭니다.

  • 30일 안에 내 상품 첫 출시
  • 믿을 공장 섭외와 협상 끝내기
  • 3만 원대로 라벨과 패키지 완성

미리보기

경쟁자가 넘쳐도 이기는 상품 선정 공식 당신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온라인에서 물건을 파는 일은 이제 더 이상 비밀이 아니다. 누구나 셀러가 될 수 있고, 누구나 3일 안에 스토어를 열 수 있다. 그런데 왜 어떤 사람은 첫 상품으로 월 300만 원을 만들고, 어떤 사람은 재고만 쌓아두다 접는 걸까. 차이는 재능도, 자본도 아니다. 상품을 고르는 눈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이 상품이 팔릴 수밖에 없는 구조인가”를 숫자로 확인하는 습관이다. 대부분은 감으로 고른다. “이거 요즘 인스타에서 많이 보이던데.” 그 감이 틀렸다는 건 3개월 뒤 정산서를 보고 나서야 알게 된다. 이 장은 그 3개월을 3일로 줄이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수요 검증 5단계: 팔리기 전에 확인하라 첫째, 검색량이 아니라 ‘검색 의도’를 본다. “강아지 옷”을 검색하는 사람과 “강아지 옷 대형견”을 검색하는 사람은 다른 고객이다. 후자는 불만을 이미 갖고 있다. 둘째, 리뷰 1,000개를 읽는다. 별점 5점이 아니라 별점 2~3점을 읽는다. “배송은 빠른데 냄새가 심해요.” 이 문장이 당신의 상품 기획서다. 셋째, 경쟁자가 그 불만을 해결했는지 확인한다. 대부분 해결하지 않았다. 넷째, 마진을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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