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jachaek
비즈니스·커리어

12주 만에 첫 매출 나는 온라인 스토어 완성

상품 선정부터 런칭까지 막막한 예비 창업자를 위해, 12주 실행 설계도로 수익형 스토어를 완성합니다.

  • 팔리는 상품을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 예산과 손익을 숫자로 통제합니다
  • 런칭 체크리스트로 첫 매출을 만듭니다

미리보기

당신은 지금 어떤 상품을 팔지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SNS에서 반짝이는 아이템을 보고 "이거다" 싶었다가도, 막상 도매 사이트를 뒤지면 손이 멈춘다. 경쟁자는 이미 수백 개고, 가격은 바닥을 기고, 광고비는 무섭게 올라간다. 여기서 대부분이 무너진다. 감으로 밀어붙이다가 재고만 쌓이고, 세 달 뒤 창고 정리하며 "역시 안 되는 거였어"라고 결론 내린다. 하지만 문제는 아이템이 아니었다. 검증을 건너뛴 순서였다. 팔리는 상품은 감이 아니라 숫자로 먼저 증명된다. 이 장에서는 그 증명 절차를 세 개의 도구로 끝낸다. 아이템 스코어카드, 상품 단가표, 소싱 체크리스트. 이 세 장을 다 채우고 나면, 당신은 "될 것 같다"가 아니라 "이 숫자면 된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된다. 시장 검증은 세 질문에 답하는 일이다. 수요가 있는가,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가, 남는 돈이 있는가. 이 셋을 감으로 판단하면 반드시 틀린다. 숫자로 바꿔야 한다. 수요와 경쟁을 숫자로 확인하는 아이템 스코어카드 플랫폼 검색량, 리뷰 수, 최근 90일 내 신규 진입 셀러 수를 한 표에 적는다. 검색량은 많지만 리뷰 상위 제품이 3년 넘게 고정되어 있다면 그 시장은 이미 굳었다. 반대로 검색량이 적어도 리뷰가 적고 최근 신규 셀러가 꾸준히 늘고 있다면 틈이 있다.

목차

이 책 공유하기

새 책 업데이트 소식 받기

새 책이 추가되면 이메일로 알려드립니다. 스팸 없습니다.

← Jajachaek 의견 남기기
의견을 들려주세요

버그 제보나 개선 제안, 무엇이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