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기술을 가진 원격 직장인을 위해, 30일 안에 첫 유료 고객을 만드는 4단계 시스템입니다.
당신은 지금 회의실에 앉아 있습니다. 누군가 "이번 분기 실적 보고서 정리해서 공유해 주세요"라고 말하죠. 당신은 그 일을 합니다. 그리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월급은 그대로 들어오고, 그 보고서는 어딘가 폴더에 저장되고 잊힙니다. 여기서 잠깐 멈춰야 합니다. 당신이 방금 한 일은 회사 업무였지만, 동시에 시장에서 돈을 받고 팔리는 기술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당신이 그걸 '회사 일'이라고만 부르고 있다는 겁니다. 이 장의 목표는 단 하나, 그 이름표를 떼는 것입니다. 당신이 이미 가진 것을, 아직 가격표가 붙지 않은 자산으로 다시 보는 훈련입니다. ## 회사 업무는 왜 자산으로 보이지 않는가 회사 안에서의 업무는 '맥락'에 묶여 있습니다. 당신이 만든 보고서는 회사의 데이터를 쓰고, 회사의 승인 절차를 거치고, 회사의 이름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는 "이건 그냥 내 업무지"라고 각인됩니다. 하지만 외부에서 보면 다릅니다. 누군가는 그 보고서 한 장을 만들기 위해 컨설턴트에게 수백만 원을 지불합니다. 핵심은 분리입니다. 업무에서 '회사 고유의 맥락'을 걷어내면, 그 아래에 '어디서나 통하는 기술'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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