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jachaek
세일즈

매출 0원에서 90일 안에 첫 100건을 만듭니다

온라인 스토어를 막 연 초보 셀러가 하루 30분씩 따라 하며 첫 100건 판매를 완성합니다

  • 광고비 없이 첫 10건을 만듭니다
  • 문의를 구매로 바꾸는 답변을 갖습니다
  • 100건을 반복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미리보기

스토어를 열고 첫 주가 지나갔다. 주문 알림은 단 한 번도 울리지 않았고, 대시보드의 방문자 수만 조용히 오르내린다. 당신은 아마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오는데 왜 아무도 안 사지?" 그런데 잠깐, 정말 사람들이 안 사는 걸까? 아니면 당신이 사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 걸까? 대부분의 첫 판매 실패는 마케팅 부족이 아니라 신뢰의 구멍에서 시작된다. 고객은 당신을 의심하는 게 아니다. 다만 확신할 근거를 찾지 못했을 뿐이다. 오픈 첫 7일은 매출을 만드는 기간이 아니라, 매출이 새지 않도록 구멍을 막는 기간이다. 이번 장에서는 그 구멍 다섯 개를 찾고, 첫 화면을 3초 안에 이해시키고, 운영 규칙으로 문의를 줄이는 방법을 다룬다. 구매 결정을 막는 5가지 신뢰 구멍 고객이 결제 버튼 앞에서 멈추는 이유는 딱 다섯 가지로 좁혀진다. 첫째, 누가 파는지 모른다. 연락처도, 실명도, 책임질 사람의 흔적도 없는 스토어는 사기처럼 보인다. 둘째, 무엇을 받는지 흐릿하다. 사진 한 장과 애매한 설명만 있으면 상상이 안 되니 손이 안 간다. 셋째, 얼마에 언제 오는지 불분명하다. 배송비가 결제 직전에 튀어나오면 신뢰는 그 자리에서 무너진다. 넷째,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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