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시간으로 월 300만 원 버는 쇼핑몰 시스템
육아로 하루가 꽉 찬 엄마를 위해, 아이와 함께 살면서도 손 떼면 돌아가는 온라인 판매 시스템을 알려드립니다.
- 하루 두 시간으로 쇼핑몰 운영
- 아이가 깨어 있어도 매출 발생
- 번아웃 없이 오래 가는 시스템
미리보기
밤 열한 시, 아이를 재우고 나서야 겨우 노트북을 여는 시간이 하루의 전부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한 시간 동안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아두고 결제 직전에 창을 닫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왜일까요. 시간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시간이 있다고 착각하는 방식이 잘못됐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가 낮잠 자는 두 시간이면 충분하겠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두 시간은 이미 다른 일로 예약되어 있습니다. 설거지, 빨래, 저녁 준비. 진짜 확보 가능한 시간은 따로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남는 시간'을 찾으려 한다는 겁니다. 남는 시간은 없습니다. 아이의 리듬을 먼저 읽고, 그 리듬이 비워주는 틈을 역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아이의 하루를 관찰해 보세요. 등원 준비가 끝나고 출발 전까지의 이십 분, 낮잠에 들고 깨어나기까지의 안정 구간, 저녁 식사 후 목욕 전의 공백. 이 세 구간은 생각보다 예측 가능합니다. 예측 가능한 시간만이 실제로 쓸 수 있는 시간입니다. 여기에 하루 두 시간을 배분하세요. 다음 단계는 이 두 시간에 무엇을 넣고 무엇을 버릴지 정하는 겁니다. 기준은 하나입니다. "이 일을 안 하면 다음 주에 손해가 나는가." 아니라면 버리세요. 상세페이지 다듬기, 로고 색상 고민, SNS 프로필 정리는 당장 손해가 나지 않습니다.
목차
- 1. 하루 두 시간으로 설계하는 엄마의 쇼핑몰
- 2. 팔리는 상품을 고르는 엄마만의 눈
- 3. 아이가 깨어 있어도 돌아가는 자동화 세팅
- 4. 매출보다 오래 가는 엄마 셀러의 지속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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