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7일 만에 디자인 생산성 3배 달성
UI/UX 디자이너와 개발자를 위한 실전 워크북, 250개 프롬프트로 리서치부터 핸드오프까지 10배 빠르게 완성하세요.
- 리서치 시간 80% 단축
- 피그마 디자인 시스템 자동 생성
- 핸드오프 오해 90% 제거
미리보기
당신은 어제도 이렇게 일했습니다. 피그마를 켜고, 브랜드 가이드라인 PDF를 찾고, 지난주 사용자 인터뷰 기록을 뒤적였습니다. 그리고 챗GPT를 열어 “이 화면 개선해줘”라고 입력했습니다. 결과물은 뭔가 그럴듯하지만, 당신의 프로젝트와는 한참 동떨어져 있었습니다. “AI가 아직 디자인을 못 알아듣나 보다”라고 생각하며 창을 닫았을 겁니다. 여기서 당신을 놀라게 할 이야기를 하나 하죠. 문제는 AI의 능력이 아니라, 당신이 AI에게 ‘동료’가 아니라 ‘검색창’처럼 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신입 디자이너에게 “이거 좀 다듬어”라고 말하면 아무것도 안 나오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AI에게 프로젝트의 배경, 브랜드의 성격, 사용자의 맥락을 전혀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이 장에서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당신의 작업 방식을 꿰뚫는 ‘디자인 파트너’로 만드는 법을 배웁니다. 7일 후, 당신은 AI에게 한 문장을 던지는 대신, 시스템을 설계하게 될 겁니다. ## 왜 ‘프롬프트 잘 쓰기’는 실패하는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관한 글은 넘쳐납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라”, “예시를 보여줘라”, “단계를 나눠라”. 맞는 말이지만, 디자인 실무에는 적용이 어렵습니다.
목차
- 1. AI 디자인 파트너 세팅: 당신의 작업 방식을 꿰뚫는 시스템 프롬프트 설계법
- 2. 리서치와 전략의 순간 가속화: 사용자 인터뷰 스크립트, 페르소나, 저니맵 자동 생성 프롬프트
- 3. 와이어프레임과 UI 구성 요소 생성: 텍스트만으로 피그마용 HTML/CSS 와이어프레임 코드를 생성하는 프롬프트 패턴
- 4. 디자인 시스템과 토큰의 자동화: 색상, 타이포그래피, 간격, 그림자를 JSON 토큰으로 출력하는 프롬프트
- 5. 프로토타입, 테스트, 그리고 개발자 핸드오프: AI를 활용한 클릭 가능한 프로토타입 시나리오 및 마이크로카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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